고양시, 직원 대상 ‘쉽고 바른 공공언어로 보도자료 쓰기 교육’ 실시
공무원 70여 명 대상… 정확한 공공언어 사용과 보도자료 작성 역량 강화
=한승목 기자입력 : 2026.11.06 (금) 17:42

11월 5일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직원 대상 ‘보도자료 쓰기 교육’
[NWS방송=한승목 기자]고양특례시는 11월 5일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쉽고 바른 공공언어로 보도자료 쓰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려운 행정용어와 불필요한 외국어 사용을 줄이고, 직원들이 시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보도자료를 작성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공공언어와 실용 글쓰기 전문가인 백승권 ㈜CCC(커뮤니케이션 컨설팅 앤 클리닉) 대표가 강사로 나서 공공언어의 올바른 사용 방법과 보도자료 작성 요령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쉽고 바른 공공언어 사용 원칙을 비롯해 맞춤법과 띄어쓰기, 올바른 문장 구성 등 정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글쓰기 방법을 다뤘다. 또한 보도자료의 역할과 구성 원칙, 관심을 끄는 제목과 첫 문단 작성 요령을 설명하고, 실제 지방자치단체 보도자료를 활용한 사례 분석과 교정 실습을 진행했다.
특히 직원들이 직접 보도자료의 핵심 내용을 선정하고 제목과 첫 문단을 작성하는 등 배운 내용을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보도자료 작성 역량을 높이고, 시민에게 시정 정보를 더욱 정확하고 알기 쉽게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보도자료는 시민에게 시정 소식을 전달하는 중요한 소통 수단인 만큼, 정확하고 쉬운 언어로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보도자료 작성 역량을 높여 시민이 이해하기 쉬운 시정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승목 기자
이번 교육은 어려운 행정용어와 불필요한 외국어 사용을 줄이고, 직원들이 시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보도자료를 작성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공공언어와 실용 글쓰기 전문가인 백승권 ㈜CCC(커뮤니케이션 컨설팅 앤 클리닉) 대표가 강사로 나서 공공언어의 올바른 사용 방법과 보도자료 작성 요령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쉽고 바른 공공언어 사용 원칙을 비롯해 맞춤법과 띄어쓰기, 올바른 문장 구성 등 정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글쓰기 방법을 다뤘다. 또한 보도자료의 역할과 구성 원칙, 관심을 끄는 제목과 첫 문단 작성 요령을 설명하고, 실제 지방자치단체 보도자료를 활용한 사례 분석과 교정 실습을 진행했다.
특히 직원들이 직접 보도자료의 핵심 내용을 선정하고 제목과 첫 문단을 작성하는 등 배운 내용을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보도자료 작성 역량을 높이고, 시민에게 시정 정보를 더욱 정확하고 알기 쉽게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보도자료는 시민에게 시정 소식을 전달하는 중요한 소통 수단인 만큼, 정확하고 쉬운 언어로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보도자료 작성 역량을 높여 시민이 이해하기 쉬운 시정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