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초 빙상부, 제107회 동계체전서 은·동메달 획득 쾌거.
여초·남초부서 의미 있는 성과 거둬
NWS방송 입력 : 2026.01.16 (금) 15:42

(NWS방송=김차영 기자)양평초등학교 빙상부가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올렸다.
양평초 빙상부는 이번 대회 빙상 스피드스케이트 종목에 출전해 여자초등부와 남자초등부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차지했다. 꾸준한 훈련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이뤄낸 성과로, 학교 체육의 저력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
여자초등부에서는 4학년 노윤성 선수가 단체 팀추월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개인 2000m 종목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하며 두 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노윤성 선수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끈기 있는 레이스로 팀과 개인 종목 모두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남자초등부에서는 5학년 이주원 선수가 개인 2000m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주원 선수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값진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성과는 선수들과 지도자의 노력뿐만 아니라 군과 체육회, 교육청의 지원이 더해진 결과이기도 하다. 훈련 환경 조성과 대회 참가를 위한 지원이 이어지며 학생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양평초 빙상부 박병진 코치는 “여러 기관의 관심과 지원 속에서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고 훈련에 임할 수 있었다”며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준 것이 가장 큰 성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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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초 빙상부는 이번 대회 빙상 스피드스케이트 종목에 출전해 여자초등부와 남자초등부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차지했다. 꾸준한 훈련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이뤄낸 성과로, 학교 체육의 저력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
여자초등부에서는 4학년 노윤성 선수가 단체 팀추월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개인 2000m 종목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하며 두 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노윤성 선수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끈기 있는 레이스로 팀과 개인 종목 모두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남자초등부에서는 5학년 이주원 선수가 개인 2000m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주원 선수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값진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성과는 선수들과 지도자의 노력뿐만 아니라 군과 체육회, 교육청의 지원이 더해진 결과이기도 하다. 훈련 환경 조성과 대회 참가를 위한 지원이 이어지며 학생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양평초 빙상부 박병진 코치는 “여러 기관의 관심과 지원 속에서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고 훈련에 임할 수 있었다”며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준 것이 가장 큰 성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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