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도사 전우치 전설과 발자취 알아보는‘길 위의 인문학’운영
광양중앙도서관, 8월 21일부터‘전대미문의 영웅, 도사 전우치’참여자 모집
양재봉입력 : 2017.08.22 (화) 11:20

광양중앙도서관은 오는 9월 2일부터 9일까지 조선 중기 광양과 담양지역에서 활동한 전우치의 전설과 발자취를 알아보는 ‘톺아보는 길 위의 인문학 3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동안 중앙도서관에서는 ‘온고지신(溫故知新), 우리지역 설화 속 인물 톺아보기’라는 주제로 전남 곡성의 심청과 장성의 홍길동에 대해 시민 200여 명과 함께 톺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전대미문의 영웅, 도사 전우치’ 주제로 진행되는 3차 프로그램은 순천대학교 국어교육학과 이상구 교수를 초청해 진행된다.
강연에서는 담양의 황금리와 광양의 태인도 지역에서 활동한 전우치에 대한 숨은 이야기와 이야기 속 광양주민들의 의식에 대해 함께 나눠볼 예정이다. 9월 9일에는 담양 가사문학관과 광양 태인도 등 담양과 광양에 분포한 전우치의 활동지역을 탐방해 강연을 통해 들은 내용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를 통해 전남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의 가치를 느껴보고 우리가 몰랐던 전우치 이야기를 다시 한 번 새겨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8월 21일부터 접수가 진행되는 이번 길 위의 인문학 3차 프로그램은 고등학생 이상 광양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wangyang.go.kr)나 전화(797-2539)를 통해 가능하다.
그동안 중앙도서관에서는 ‘온고지신(溫故知新), 우리지역 설화 속 인물 톺아보기’라는 주제로 전남 곡성의 심청과 장성의 홍길동에 대해 시민 200여 명과 함께 톺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전대미문의 영웅, 도사 전우치’ 주제로 진행되는 3차 프로그램은 순천대학교 국어교육학과 이상구 교수를 초청해 진행된다.
강연에서는 담양의 황금리와 광양의 태인도 지역에서 활동한 전우치에 대한 숨은 이야기와 이야기 속 광양주민들의 의식에 대해 함께 나눠볼 예정이다. 9월 9일에는 담양 가사문학관과 광양 태인도 등 담양과 광양에 분포한 전우치의 활동지역을 탐방해 강연을 통해 들은 내용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를 통해 전남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의 가치를 느껴보고 우리가 몰랐던 전우치 이야기를 다시 한 번 새겨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8월 21일부터 접수가 진행되는 이번 길 위의 인문학 3차 프로그램은 고등학생 이상 광양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wangyang.go.kr)나 전화(797-2539)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