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어르신 돌봄 공동체 중마동 고독사 지킴이단 발대식 가져
마을공동체 의식 회복과 살기 좋은 마을 만들어 나가
양재봉입력 : 2017.08.24 (목) 15:34

광양시는 지난 23일 중마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중마동 고독사 지킴이단 ‘좋은 친구들’ 발대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확대 운영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정현복 광양시장과 송재천 광양시의회의장, 김순기 포스코광양제철소 부소장, 서경석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이사장, 이?통장협의회, 지킴이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정현복 광양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살기 좋은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 자발적으로 동참해 준 지킴이단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가족과 친구가 되어 잘 돌봐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중마동 고독사지킴이단(단장 이안휘) ‘좋은 친구들’은 홀로사시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이 외에도 야외 나들이와 집안 정비 등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 회복과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확대 운영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정현복 광양시장과 송재천 광양시의회의장, 김순기 포스코광양제철소 부소장, 서경석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이사장, 이?통장협의회, 지킴이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정현복 광양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살기 좋은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 자발적으로 동참해 준 지킴이단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가족과 친구가 되어 잘 돌봐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중마동 고독사지킴이단(단장 이안휘) ‘좋은 친구들’은 홀로사시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이 외에도 야외 나들이와 집안 정비 등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 회복과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