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먼일이여! 정부의 코로나방역 수칙에 반대로가는 구리시
구리시는 코로나19 "심각"단계?
NWS방송 입력 : 2020.11.12 (목) 14:02
(NWS방송=기자수첩 한승목 기자) 소상공인들을 걱정하는것도 좋다 그러나 코로나 확진자가 연일 세자리숫자를 오르내리는 이시국에 정부는 확진자에 연일 방역수칙은 강조하며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100명 늘어난 2만765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규모가 사흘째 세자릿수다

이러한 시국에 구리시 재난대책본부장인 구리시장은 13일 곱창데이를 만들어 시공무원 상대로 약500여명을 곱창집 11개업소를 예약 한것으로 확인되었다 곱창집은 다른 대형음식점과 달리 큰 장소가 없다

좁은장소에그많은 인원은 당연히 자리를 만들면 안되는데 오히려 제난대책본부장이 이런일을 만들면 되겠는가 금요일 41개부서 538명 동시다발로 곱창골목 예약해서 직원동원

박서방 닭갈비 9개부서 84명 예약 이모네곱창 8개과 109명, 우리두리곱창 7개과 99명 ..부서별 중복예약 소통과는 보조금지원단체장및임원..40명도 동원

말못하는 시공무원들의 반감이 큰걸로 전해지고 있는데 구리시청 공무원노조게시판에 불만의글이 게시되어 일부인들의 공분을 사고있다고 한다 (구리시청 홈페이지에는 코로나19"심각"단계라고 게시 되어있다)

구리시 재난대책본부장인 안승남시장은 깊이 생각해봤으면 한다

NWS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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