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 장애인기능경기대회 찾아 선수들의 열정 응원
=한승목 기자입력 : 2026.06.26 (금) 18:56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 장애인기능경기대회 찾아 선수들의 열정 응원
[NWS방송=한승목 기자]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은 26일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에서 열린 ‘2026 경기도장애인기능경기대회’ 시상식에 참석해 입상 선수들을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과 대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경기도지부(지부장 김원종)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경기도 내 5개 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장애인의 직업능력 개발을 촉진하고 우수 기능인을 발굴해 안정적인 고용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전국 각 지역에서 열리는 대회다.
올해 대회에는 나전칠기, 양복ㆍ양장 등 17개 정규직종과 제과제빵, 안마 등 5개 시범직종을 포함해 총 25개 직종에서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이날 최 의원은 “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기술을 겨루는 경쟁을 넘어 장애인의 전문성과 가능성을 사회에 보여주는 뜻깊은 무대”라며 "결과와 관계없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흘린 땀과 도전은 모두 값진 성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장애인의 자립은 능력을 펼칠 기회가 보장될 때 더욱 단단해진다"며 "직업훈련과 고용 확대는 물론 장애인의 역량이 정당하게 평가받고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경기도의회가 정책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승목 기자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경기도지부(지부장 김원종)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경기도 내 5개 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장애인의 직업능력 개발을 촉진하고 우수 기능인을 발굴해 안정적인 고용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전국 각 지역에서 열리는 대회다.
올해 대회에는 나전칠기, 양복ㆍ양장 등 17개 정규직종과 제과제빵, 안마 등 5개 시범직종을 포함해 총 25개 직종에서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이날 최 의원은 “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기술을 겨루는 경쟁을 넘어 장애인의 전문성과 가능성을 사회에 보여주는 뜻깊은 무대”라며 "결과와 관계없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흘린 땀과 도전은 모두 값진 성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장애인의 자립은 능력을 펼칠 기회가 보장될 때 더욱 단단해진다"며 "직업훈련과 고용 확대는 물론 장애인의 역량이 정당하게 평가받고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경기도의회가 정책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