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향한 헌신, 아름다운 마무리” 수원특례시의회, 제12대 의정활동 마무리
제4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서 안건 11건 처리 후 폐회식 개최
=한승목 기자입력 : 2026.06.24 (수) 15:21

수원특례시의회가 24일 본회의장에서 제4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안건을 처리하고 있다.
[NWS방송=한승목 기자]수원특례시의회는 24일 본회의장에서 제4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11건의 안건을 처리한 뒤,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 폐회식을 개최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수원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수원시 더함파크 관리위탁 기간 갱신 동의안', '2026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수시분)', '수원시 집수리 상담소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이 처리됐다.
본회의 후 열린 폐회식에는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을 비롯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폐회식은 감사패 및 재직기념패 증정, 폐회사, 시장 인사말씀, 사무국장 소회 발표,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공식 행사에 앞서 진행된 식전행사에서는 이재준 시장과 이재식 의장이 서로에게 감사패를 증정하며, 그동안 시정과 의정 발전을 위해 함께해 온 협력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이재식 의장은 제12대 의회를 함께 이끌어 온 부의장과 상임위원장에게 재직기념패를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재식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제12대 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의 근간으로 삼아 가장 의회다운 의회의 길을 걸어왔다”며 “지난 4년간 시민의 삶을 지켜내야 한다는 단 하나의 목표만큼은 결코 흔들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함께 제12대 의회를 이끌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시정 발전을 위해 의회와 긴밀히 소통해 주신 시장님,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민을 향한 우리의 진심과 열정은 언제 어디서든 변치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는 2022년 7월 개원 이후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에 따른 특례시의회 위상 정립,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정책지원관 제도 도입 및 1국 2담당관 체제 구축, 신청사 시대 개막, 청렴 의정 실현 등 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는 지난 4년간 34번의 회기 동안 총 1,067건의 안건을 처리했으며, 조례안 632건 중 363건을 의원발의로 추진하는 등 입법 중심 의회로서의 역할을 강화했다.
한편, 제13대 수원특례시의회는 오는 7월 2일 제402회 임시회를 열고 공식 의정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승목 기자
이날 본회의에서는 '수원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수원시 더함파크 관리위탁 기간 갱신 동의안', '2026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수시분)', '수원시 집수리 상담소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이 처리됐다.
본회의 후 열린 폐회식에는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을 비롯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폐회식은 감사패 및 재직기념패 증정, 폐회사, 시장 인사말씀, 사무국장 소회 발표,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공식 행사에 앞서 진행된 식전행사에서는 이재준 시장과 이재식 의장이 서로에게 감사패를 증정하며, 그동안 시정과 의정 발전을 위해 함께해 온 협력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이재식 의장은 제12대 의회를 함께 이끌어 온 부의장과 상임위원장에게 재직기념패를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재식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제12대 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의 근간으로 삼아 가장 의회다운 의회의 길을 걸어왔다”며 “지난 4년간 시민의 삶을 지켜내야 한다는 단 하나의 목표만큼은 결코 흔들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함께 제12대 의회를 이끌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시정 발전을 위해 의회와 긴밀히 소통해 주신 시장님,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민을 향한 우리의 진심과 열정은 언제 어디서든 변치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는 2022년 7월 개원 이후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에 따른 특례시의회 위상 정립,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정책지원관 제도 도입 및 1국 2담당관 체제 구축, 신청사 시대 개막, 청렴 의정 실현 등 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는 지난 4년간 34번의 회기 동안 총 1,067건의 안건을 처리했으며, 조례안 632건 중 363건을 의원발의로 추진하는 등 입법 중심 의회로서의 역할을 강화했다.
한편, 제13대 수원특례시의회는 오는 7월 2일 제402회 임시회를 열고 공식 의정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