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2026년 옥외광고사업 종사자 보수교육 실시
=한승목 기자입력 : 2026.08.24 (월) 09:21

21일 단원구청 단원홍에서 '2026년 옥외광고사업 종사자 보수교육'이 진행중이다
[NWS방송=한승목 기자]안산시는 지난 21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옥외광고사업 종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옥외광고사업 종사자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옥외광고사업 종사자 보수교육은 매년 실시하는 법정교육으로, 옥외광고물 관련 법규와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광고물 설치와 안전한 시공에 필요한 실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옥외광고물 관련 법규 및 제도 ▲간판 디자인과 우수사례 ▲옥외광고물 안전 시공 ▲불법광고물 정비 방안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다뤘다.
또한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옥외광고 모범업체 인증제’ 선정 업체에 인증 동판을 수여하고, 우수 간판의 디자인과 제작·시공 사례를 공유했다. 불법광고물 근절과 건전한 옥외광고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옥외광고물은 시민의 안전과 도시경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안전한 제작과 시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불법광고물을 줄이는 한편, 안전하고 쾌적한 옥외광고문화가 정착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승목 기자
옥외광고사업 종사자 보수교육은 매년 실시하는 법정교육으로, 옥외광고물 관련 법규와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광고물 설치와 안전한 시공에 필요한 실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옥외광고물 관련 법규 및 제도 ▲간판 디자인과 우수사례 ▲옥외광고물 안전 시공 ▲불법광고물 정비 방안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다뤘다.
또한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옥외광고 모범업체 인증제’ 선정 업체에 인증 동판을 수여하고, 우수 간판의 디자인과 제작·시공 사례를 공유했다. 불법광고물 근절과 건전한 옥외광고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옥외광고물은 시민의 안전과 도시경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안전한 제작과 시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불법광고물을 줄이는 한편, 안전하고 쾌적한 옥외광고문화가 정착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