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으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한승목 기자입력 : 2026.08.24 (월) 11:07

동두천시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으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NWS방송=한승목 기자]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밑반찬 나눔 봉사는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31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하고,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시간부터 정성껏 밑반찬을 준비하고 포장했으며, 관내 취약계층 31가구를 직접 방문해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했다. 또한 단순히 반찬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상 가구의 안부와 생활환경을 살피며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했다.
안경녀 부녀회장은“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원호 생연1동장은“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민관이 함께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와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승목 기자
이번 밑반찬 나눔 봉사는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31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하고,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시간부터 정성껏 밑반찬을 준비하고 포장했으며, 관내 취약계층 31가구를 직접 방문해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했다. 또한 단순히 반찬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상 가구의 안부와 생활환경을 살피며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했다.
안경녀 부녀회장은“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원호 생연1동장은“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민관이 함께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와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