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고향사랑기부제 10만 원 이상 기부자 추첨해 추가 답례품
제31회 용인시민의 날과 추석 맞아 9월 14일~10월 11일까지 4주간 진행
=한승목 기자입력 : 2026.09.13 (일) 17:56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 포스터
[NWS방송=한승목 기자]용인특례시가 제31회 용인시민의 날(9월 30일)과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9월 14일부터 10월 11일까지 4주간 고향사랑e음에서 시에 10만 원 이상을 기부하고, 답례품을 신청하면 별도의 응모 절차 없이 자동 응모된다.
이 기간 시는 10만 원 이상을 기부한 사람 가운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총 31명을 선정해 기본적인 고향사랑기부제 혜택인 세액공제(10만 원 기부 시 연말정산 전액 세액공제)와 답례품(기부금의 30% 상당) 외에도 용인의 우수한 먹거리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추가 지급한다.
추가 답례품은 ‘한돈사랑세트’ (3만 원 상당, 11명), ‘동물복지 알찬유정란 30구’(1만 5000원 상당, 10명), ‘용인 여리향 분도미’ (1만 원 상당, 10명) 등이다.
당첨 결과는 10월 12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답례품은 신청 주소에 택배로 배송된다.
시 관계자는 “제31회 용인시민의 날과 추석 명절을 맞이해 용인을 응원해 주시는 기부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는 제도다. ‘고향사랑e음’ 누리집이나 전국 농협 창구에서 참여할 수 있다.
시는 모금된 기부금을 주민주도 마을리빙랩 프로젝트, 장애 아동 응급안전물품 지원 등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소중하게 사용하고 있다.
=한승목 기자
이번 행사는 9월 14일부터 10월 11일까지 4주간 고향사랑e음에서 시에 10만 원 이상을 기부하고, 답례품을 신청하면 별도의 응모 절차 없이 자동 응모된다.
이 기간 시는 10만 원 이상을 기부한 사람 가운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총 31명을 선정해 기본적인 고향사랑기부제 혜택인 세액공제(10만 원 기부 시 연말정산 전액 세액공제)와 답례품(기부금의 30% 상당) 외에도 용인의 우수한 먹거리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추가 지급한다.
추가 답례품은 ‘한돈사랑세트’ (3만 원 상당, 11명), ‘동물복지 알찬유정란 30구’(1만 5000원 상당, 10명), ‘용인 여리향 분도미’ (1만 원 상당, 10명) 등이다.
당첨 결과는 10월 12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답례품은 신청 주소에 택배로 배송된다.
시 관계자는 “제31회 용인시민의 날과 추석 명절을 맞이해 용인을 응원해 주시는 기부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는 제도다. ‘고향사랑e음’ 누리집이나 전국 농협 창구에서 참여할 수 있다.
시는 모금된 기부금을 주민주도 마을리빙랩 프로젝트, 장애 아동 응급안전물품 지원 등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소중하게 사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