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맞춤형 체납 징수와 지역 일자리 창출 위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7명 공개 모집
고의 체납자 ‘강력 징수’, 생계형 체납자 ‘복지 연계’로 공정하고 따뜻한 세정 추진
=허은서 기자입력 : 2026.06.12 (금)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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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S방송=허은서 기자]여주시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맞춤형 징수 관리 및 새로운 공공일자리 제공을 위해 ‘2026년 여주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7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체납관리단 운용은 체납자의 맞춤형 실태조사를 통해 조세정의를 실현하고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높이는 한편,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원서 접수는 오는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으로 여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나, 서류접수 마감일 기준 본인의 세금 등 체납이 없어야 한다.
최종 선발된 체납관리단 요원들은 오는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4개월간 근무하면서, ▲ 체납자 전화 상담 및 납부 독려 ▲ 거주지 및 사업장 현장 방문을 통한 실태조사 ▲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체납 징수와 관련된 행정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시는 이번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징수 활동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납부를 회피하는 체납자에게는 더욱 전방위적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하지만, 경제적 위기에 처해 지방세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는 꼼꼼히 선별하여 관련 복지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연계해 줄 방침이다.
채용에 관한 구체적인 일정 및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시청 징수과 지방세징수팀으로 연락하면 친절히 안내 받을 수 있다.
=허은서 기자
이번 체납관리단 운용은 체납자의 맞춤형 실태조사를 통해 조세정의를 실현하고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높이는 한편,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원서 접수는 오는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으로 여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나, 서류접수 마감일 기준 본인의 세금 등 체납이 없어야 한다.
최종 선발된 체납관리단 요원들은 오는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4개월간 근무하면서, ▲ 체납자 전화 상담 및 납부 독려 ▲ 거주지 및 사업장 현장 방문을 통한 실태조사 ▲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체납 징수와 관련된 행정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시는 이번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징수 활동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납부를 회피하는 체납자에게는 더욱 전방위적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하지만, 경제적 위기에 처해 지방세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는 꼼꼼히 선별하여 관련 복지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연계해 줄 방침이다.
채용에 관한 구체적인 일정 및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시청 징수과 지방세징수팀으로 연락하면 친절히 안내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