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보훈지청, 독립문화제 '이야기로 잇는 독립' 개최
학생들이 기록한 독립유공자의 삶, 자서전으로 이어지다
=한승목 기자입력 : 2026.06.24 (수) 13:14

경기북부보훈지청, 독립문화제 '이야기로 잇는 독립' 개최
[NWS방송=한승목 기자]경기북부보훈지청은 6월 23일 파주 한민고등학교 김태영홀에서 독립문화제 '이야기로 잇는 독립'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민고등학교 학생들이 독립유공자 후손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집필한 자서전 발간을 기념하고, 6·10만세운동 100주년과 김구 탄생 150주년을 맞이하여 독립유공자의 헌신을 미래세대가 기억하고 계승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지난해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한민고등학교 학생들이 집필한 자서전에는 경기북부보훈지청 관내 독립유공자인 이범진, 권기옥, 김상덕, 김학규, 오광심 선생의 삶과 독립정신이 담겼다. 학생들은 후손 인터뷰를 바탕으로 독립유공자의 생애와 업적을 기록하며 그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행사는 자서전 발간 쇼케이스, 기념공연, 자서전 낭독 및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자신들이 기록한 독립유공자의 삶과 후손들의 이야기를 낭독하고,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자서전을 전달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행사장 로비에서는 6·10만세운동 등 독립 주제 포스터 전시, 독립유공자에게 전하는 감사 메시지 작성, 독립 인생네컷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어 학생들이 독립운동의 역사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박용주 경기북부보훈지청장은 “학생들이 직접 기록한 자서전을 후손에게 전달하며 그 의미를 되새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이 미래세대에 올바르게 계승될 수 있도록 보훈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승목 기자
이번 행사는 한민고등학교 학생들이 독립유공자 후손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집필한 자서전 발간을 기념하고, 6·10만세운동 100주년과 김구 탄생 150주년을 맞이하여 독립유공자의 헌신을 미래세대가 기억하고 계승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지난해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한민고등학교 학생들이 집필한 자서전에는 경기북부보훈지청 관내 독립유공자인 이범진, 권기옥, 김상덕, 김학규, 오광심 선생의 삶과 독립정신이 담겼다. 학생들은 후손 인터뷰를 바탕으로 독립유공자의 생애와 업적을 기록하며 그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행사는 자서전 발간 쇼케이스, 기념공연, 자서전 낭독 및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자신들이 기록한 독립유공자의 삶과 후손들의 이야기를 낭독하고,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자서전을 전달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행사장 로비에서는 6·10만세운동 등 독립 주제 포스터 전시, 독립유공자에게 전하는 감사 메시지 작성, 독립 인생네컷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어 학생들이 독립운동의 역사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박용주 경기북부보훈지청장은 “학생들이 직접 기록한 자서전을 후손에게 전달하며 그 의미를 되새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이 미래세대에 올바르게 계승될 수 있도록 보훈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