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부곡동 새마을부녀회, 독거 노인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정성 가득한 반찬 전달하며 소외계층 안부 살펴
=한승목 기자입력 : 2026.06.25 (목) 11:56

의왕시 부곡동 새마을부녀회, 독거 노인을 위한‘사랑의 반찬 나눔’봉사
[NWS방송=한승목 기자]의왕시 부곡동새마을부녀회가 6월 24일,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맞아 지역 내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부곡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 명은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영양 만점의 음식를 직접 조리했으며, 완성된 반찬은 직접 부녀회원들이 독거노인 가정을 일일이 방문해 전달했다.
특히, 전달 과정에서 부녀회원들은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살피며, 따뜻한 말벗이 되어 드리는 등 깊은 정을 함께 나눴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날씨가 더워지며 입맛이 없었는데 집에서 혼자 만들어 먹기 힘든 반찬을 이렇게 직접 가져다 주시니 큰 위로가 된다”며 부녀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양정희 부곡동 새마을 부녀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아침부터 내 일처럼 기쁜 마음으로 봉사에 동참해 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승목 기자
이날 부곡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 명은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영양 만점의 음식를 직접 조리했으며, 완성된 반찬은 직접 부녀회원들이 독거노인 가정을 일일이 방문해 전달했다.
특히, 전달 과정에서 부녀회원들은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살피며, 따뜻한 말벗이 되어 드리는 등 깊은 정을 함께 나눴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날씨가 더워지며 입맛이 없었는데 집에서 혼자 만들어 먹기 힘든 반찬을 이렇게 직접 가져다 주시니 큰 위로가 된다”며 부녀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양정희 부곡동 새마을 부녀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아침부터 내 일처럼 기쁜 마음으로 봉사에 동참해 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