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2026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 본선 진출 15개 팀 최종 확정
=한승목 기자입력 : 2026.07.27 (월) 10:42

수원시 팔달구 '2026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 본선 진출 15개 팀 최종 확정
[NWS방송=한승목 기자]수원시 팔달구가 오는 9월 12일 화성행궁 광장에서 개최되는 ‘2026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의 1차 심사를 마치고 본선에 진출할 15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의 열정과 재능을 발산할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6월 8일부터 7월 13일까지 36일간 진행된 참가자 모집에는 수원 관내 중·고교 및 청소년 단체는 물론 전국 각지에서 총 21개 팀(137명)이 지원해 뜨거운 관심과 경쟁을 보였다.
팔달구는 심사 위원단을 구성해 21개 팀의 영상 및 신청서 심사를 진행했다. ▲음악표현력 ▲기술력 ▲독창성 ▲관객호응 ▲무대 장악력 등 5개 평가 항목을 종합 심사한 결과, 김포 중고등연합 ‘다코어스’를 비롯해 총 15개 팀이 본선 경연 무대에 오르게 됐다.
본선 경연은 오는 9월 12일 오후 3시부터 화성행궁광장 특설무대에서 ‘2026 사통팔달 어울림 한마당’과 연계하여 개최된다. 특히 이번 본선 심사에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시즌 1 '원트(WANT)' 팀의 메가크루 댄서로 활약한 김다미 댄서를 비롯한 3명의 전문 심사위원단이 공정한 심사 및 현장 평가를 맡아 대회의 품격과 전문성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전국 청소년들의 뜨거운 열정과 수준 높은 무대를 통해 이번 페스티벌이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행사장 안전관리와 지원에 만전을 기해 청소년과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선정 결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팔달구청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본선 진출 팀에게는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한승목 기자
이번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의 열정과 재능을 발산할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6월 8일부터 7월 13일까지 36일간 진행된 참가자 모집에는 수원 관내 중·고교 및 청소년 단체는 물론 전국 각지에서 총 21개 팀(137명)이 지원해 뜨거운 관심과 경쟁을 보였다.
팔달구는 심사 위원단을 구성해 21개 팀의 영상 및 신청서 심사를 진행했다. ▲음악표현력 ▲기술력 ▲독창성 ▲관객호응 ▲무대 장악력 등 5개 평가 항목을 종합 심사한 결과, 김포 중고등연합 ‘다코어스’를 비롯해 총 15개 팀이 본선 경연 무대에 오르게 됐다.
본선 경연은 오는 9월 12일 오후 3시부터 화성행궁광장 특설무대에서 ‘2026 사통팔달 어울림 한마당’과 연계하여 개최된다. 특히 이번 본선 심사에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시즌 1 '원트(WANT)' 팀의 메가크루 댄서로 활약한 김다미 댄서를 비롯한 3명의 전문 심사위원단이 공정한 심사 및 현장 평가를 맡아 대회의 품격과 전문성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전국 청소년들의 뜨거운 열정과 수준 높은 무대를 통해 이번 페스티벌이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행사장 안전관리와 지원에 만전을 기해 청소년과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선정 결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팔달구청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본선 진출 팀에게는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