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에 '사랑의 복달임' 전달
=한승목 기자입력 : 2026.07.27 (월) 10:42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에 ‘사랑의 복달임’ 전달
[NWS방송=한승목 기자]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4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복달임’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행사 3일 전부터 식재료를 구입하고 손질했으며, 2일 전부터 직접 사골 국물을 우려내 보양식인 도가니탕을 준비했다.
이날 준비한 도가니탕과 깍두기 등은 관내 취약계층 40 가구에 전달됐다.
유영제 곡선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복날을 맞아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용주 곡선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정성껏 반찬을 준비해 주신 부녀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곡선동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반찬 나눔을 통해 이웃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온정을 확산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한승목 기자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행사 3일 전부터 식재료를 구입하고 손질했으며, 2일 전부터 직접 사골 국물을 우려내 보양식인 도가니탕을 준비했다.
이날 준비한 도가니탕과 깍두기 등은 관내 취약계층 40 가구에 전달됐다.
유영제 곡선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복날을 맞아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용주 곡선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정성껏 반찬을 준비해 주신 부녀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곡선동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반찬 나눔을 통해 이웃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온정을 확산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