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진흥원, 산업부 '2026년 로봇 플래그쉽 지역거점 구축사업' 선정
동탄에 테스트베드 구축… AI·로봇 기반 제조혁신 거점 구축 본격 추진
=허은서 기자입력 : 2026.07.27 (월) 17:14

화성산업진흥원
[NWS방송=허은서 기자]화성산업진흥원은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2026년 로봇 플래그쉽 지역거점 구축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6년 로봇 플래그쉽 지역거점 구축사업'은 지역 제조산업과 연계한 로봇 인프라를 조성하고 AI 기반 제조혁신을 지원하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이다. 화성산업진흥원이 주관기관을 맡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참여기관으로 함께 사업을 추진한다.
화성산업진흥원은 총사업비 19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동탄2 LH인큐베이팅센터에 로봇 플래그쉽 지역거점을 구축하고,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AMR), AI 비전 시스템 등 첨단 장비를 갖춘 로봇 테스트베드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테스트베드 구축과 운영을 총괄하여, 기업이 실제 생산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로봇 적용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후, 기술상담과 실증지원, 교육 등을 단계적으로 운영해 기업의 AI·로봇 도입 전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첨단 제조기술 확산을 위한 지역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으로 제조기업은 실제 생산공정을 고려한 환경에서 로봇 활용 가능성을 사전에 검증하고 다양한 AI 제조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된다. 기업의 로봇 도입 부담을 낮추고, 실증과 기술 지원을 연계한 제조 혁신지원 체계를 구축해, 지역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화성시 제조기업이 AI와 로봇 기술을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기업이 첨단기술을 부담 없이 검증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화성시가 제조혁신을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허은서 기자
'2026년 로봇 플래그쉽 지역거점 구축사업'은 지역 제조산업과 연계한 로봇 인프라를 조성하고 AI 기반 제조혁신을 지원하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이다. 화성산업진흥원이 주관기관을 맡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참여기관으로 함께 사업을 추진한다.
화성산업진흥원은 총사업비 19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동탄2 LH인큐베이팅센터에 로봇 플래그쉽 지역거점을 구축하고,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AMR), AI 비전 시스템 등 첨단 장비를 갖춘 로봇 테스트베드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테스트베드 구축과 운영을 총괄하여, 기업이 실제 생산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로봇 적용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후, 기술상담과 실증지원, 교육 등을 단계적으로 운영해 기업의 AI·로봇 도입 전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첨단 제조기술 확산을 위한 지역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으로 제조기업은 실제 생산공정을 고려한 환경에서 로봇 활용 가능성을 사전에 검증하고 다양한 AI 제조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된다. 기업의 로봇 도입 부담을 낮추고, 실증과 기술 지원을 연계한 제조 혁신지원 체계를 구축해, 지역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화성시 제조기업이 AI와 로봇 기술을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기업이 첨단기술을 부담 없이 검증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화성시가 제조혁신을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