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추석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 방문…민생 현장 점검
21~22일 호계·관양·남부·박달·중앙시장 찾아 상인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허은서 기자입력 : 2026.09.22 (화) 19:14

최대호 안양시장이 21일 관양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
[NWS방송=허은서 기자]안양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민생 현장을 살피고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최대호 안양시장은 관내 5개 전통시장(호계시장·관양시장·남부시장·박달시장·중앙시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현장에서 추석 성수품 물가와 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 지역화폐(안양사랑페이)로 직접 명절 장을 보며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전통시장 이용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최대호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주는 전통시장 상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넉넉한 인심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안양시 역시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양시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설 및 경영 현대화, 상권 활성화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허은서 기자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최대호 안양시장은 관내 5개 전통시장(호계시장·관양시장·남부시장·박달시장·중앙시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현장에서 추석 성수품 물가와 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 지역화폐(안양사랑페이)로 직접 명절 장을 보며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전통시장 이용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최대호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주는 전통시장 상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넉넉한 인심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안양시 역시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양시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설 및 경영 현대화, 상권 활성화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