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과장단 티타임서 잡초 제거 등 생활환경 정비 강조
=한승목 기자입력 : 2026.08.25 (화) 10:14

수원시 영통구, 과장단 티타임서 잡초 제거 등 생활환경 정비 강조
[NWS방송=한승목 기자]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4일 과장단과 함께 주요 현안 논의를 위한 티타임을 열고 시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한편, 영통구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티타임에서는 여름철 주민 불편 해소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잡초 제거가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박 구청장은 주요 도로뿐만 아니라 이면도로, 생활권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신속히 정비할 수 있도록 구와 동이 합심해 잡초 제거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잡초 제거는 도시 미관을 개선하는 차원을 넘어 주민 생활과 맞닿아 있는 생활행정의 기본”이라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정비를 신속하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박 구청장은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정전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전 등 관계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긴밀히 유지하고, 노후 공동주택 등 정전에 취약한 시설에 대해서는 사전 대응에 철저히 할 것을 지시했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주민이 가장 먼저 체감하는 행정은 생활 주변을 세심하게 정비하는 일에서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승목 기자
이날 티타임에서는 여름철 주민 불편 해소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잡초 제거가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박 구청장은 주요 도로뿐만 아니라 이면도로, 생활권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신속히 정비할 수 있도록 구와 동이 합심해 잡초 제거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잡초 제거는 도시 미관을 개선하는 차원을 넘어 주민 생활과 맞닿아 있는 생활행정의 기본”이라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정비를 신속하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박 구청장은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정전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전 등 관계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긴밀히 유지하고, 노후 공동주택 등 정전에 취약한 시설에 대해서는 사전 대응에 철저히 할 것을 지시했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주민이 가장 먼저 체감하는 행정은 생활 주변을 세심하게 정비하는 일에서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