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설악청소년문화의집, 어르신과 '세대공감' 활발
=한승목 기자입력 : 2026.07.27 (월) 12:14

가평 설악청소년문화의집, 어르신과 ‘세대공감’ 활발
[NWS방송=한승목 기자]가평군 설악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이 복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따뜻한 세대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설악청소년문화의집은 행복마을관리소와 연계해 지난 25일 묵안2리 마을회관에서 청소년기획단 ‘청단’이 참여하는 복날 맞이 음식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청소년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찐빵과 부추전, 과일화채를 직접 만들어 나눠 먹으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고 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설악청소년문화의집은 앞선 지난 11일에도 묵안2리 마을회관을 찾아 청소년 댄스동아리 공연을 선보여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는 등 다양한 세대공감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설악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해 청소년들의 바른 인성 함양과 세대 간 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승목 기자
설악청소년문화의집은 행복마을관리소와 연계해 지난 25일 묵안2리 마을회관에서 청소년기획단 ‘청단’이 참여하는 복날 맞이 음식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청소년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찐빵과 부추전, 과일화채를 직접 만들어 나눠 먹으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고 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설악청소년문화의집은 앞선 지난 11일에도 묵안2리 마을회관을 찾아 청소년 댄스동아리 공연을 선보여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는 등 다양한 세대공감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설악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해 청소년들의 바른 인성 함양과 세대 간 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